6일 연속 코로나19 확진자 5만명대…주말 신규 ‘4만8465’

위중증 환자 396명…사망 48명

헬스케어입력 :2022/11/13 10:08

6일 연속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만명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지역사회 4만8천412명, 해외유입 53명 등 총 4만8천465명으로 집계됐다.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5만866명으로 나타났다. 누적 확진자 수는 2천619만4천229명이다.

신규 사망자 수는 41명으로, 누적 사망자 수는 2만9천665명이다. 확진자의 연령별 치명률은 ▲80세 이상 2.12% ▲70대 0.49% ▲60대 0.12% ▲50대 0.04% ▲40대 0.01% 등 고령층일수록 치명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국제공항 입국자 대상 Q-코드를 통한 입국 방역 모습. (사진=김양균 기자)

신규 재원 중 위중증 환자 수는 396명이며, 입원환자 수는 196명이다. 위중증 환자와 입원환자의 주간일평균은 각각 356명, 217명 등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위중증 환자의 10만 명당 발생률은 ▲7일 0.71명 ▲8일 0.70명 ▲9일 0.65명 ▲10일 0.63명 ▲11일 0.67명 ▲12일 0.72명 ▲13일 0.77명 등이다. 입원 환자의 10만 명당 발생률은 ▲7일 0.24명 ▲8일 0.46명 ▲9일 0.44명 ▲10일 0.46명 ▲11일 0.46명 ▲12일 0.51명 ▲13일 0.42명 등이다.

중증환자전담 치료병상 여력은 1천73병상이며, 가동률은 31.9%다. 또 중등중 병상은 1천393병상이 남아있으며, 가동률은 27.0%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