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지역사회 2만3천351명, 해외유입 사례 246명 등 총 2만3천597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의 지역별 분포는 수도권이 1만2천863명(55.1%), 비수도권 1만488명(44.9%) 등으로 나타났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천481만9천611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44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2만8천489명, 치명률은 0.11%다. 신규 사망자 가운데 60세 이상은 43명(97.7%)이다. 관련해 이달 3주차에 보고된 사망자 358명 가운데 50세 이상은 346명(96.6%)으로 확인됐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명이 감소한 353명이다. 이들 가운데 60세 이상은 310명(%87.8)이다. 또 전날 입원환자는 101명으로 나타났다.
또 신규 재택치료자 2만4천367명을 포함해 현재 전체 재택치료자 수는 총 18만118명이다. 관련해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도 총 177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현재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총 7천402병상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20.0% ▲준-중증병상 23.2% ▲중등증병상 12.4% ▲생활치료센터 2.6% 등이다. 관련해 호흡기환자진료센터는 원스톱 진료기관 1만172개소를 포함해 총 1만3천959개소가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