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가 코로나 유행 시기에 도입한 디지털 상담원 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 정규 예산을 편성키로 했다.
지디넷프랑스에 따르면 프랑스는 디지털 상담원 4천명의 일자리를 지속하기 위해 2023년부터 전담 예산 4천400만 유로(약 580억원)를 책정했다.
프랑스의 디지털 상담원 제도는 코로나 시기에 온라인 비대면 문화 확산에 따라 디지털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이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임시 정책이다. 온라인 행정 절차를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국민을 위해 도입된 디지털 격차 해소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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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상담원 제도를 통해 약 64만5천 건의 지원이 전용 홈페이지에서 이뤄졌다.
다만 프랑스 내에는 디지털 접근과 거리가 먼 시민 약 1천300만명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