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친환경 제품과 플랫폼 서비스 사업 '퓨리에버' 프로젝트 운영사 유니네트워크(대표 이상권)는 퓨리에버 메인넷 상용화 테스트를 본격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유니네트워크는 지난 6월 상용화 테스트 준비와 각종 솔루션 연동 준비를 마쳤다. 메인넷과 '퓨리맵', '퓨리스캔' 등 퓨리에버 솔루션과의 연동 테스트를 진행하고, 이와 함께 '퓨리에버 3.0' 업그레이드를 동시에 진행한다.
퓨리에버의 자체 블록체인 지갑 시스템과 퓨리체인 블록탐색기, 퓨리 솔루션 3.0을 공개하면서 사용자들이 참여해 직접 테스트 할수 있는 테스트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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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네트워크는 이번 상용화 테스트 이후 앞으로 법·제도 상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여러 환경 데이터들에 대해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신뢰를 확보하고, 데이터의 위변조 발생 사례를 방지해주는 시스템으로 퓨리에버를 확장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상용화 테스트 환경 구축을 통해 데이터의 신뢰성이 확보돼야 하는 기업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상권 유니네트워크 의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퓨리에버의 기술력으로 앞으로 자사뿐만 아니라 타사의 다양한 환경과 ESG 솔루션 등의 데이터 블록체인화 기술을 보유함으로써 실생활에 적용되는 환경 블록체인 기술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하게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