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이스퀘어, 가족과 반려동물 영상대화앱 출시

컴퓨팅입력 :2022/07/19 17:19

티아이스퀘어 (대표 이길수)는 사용자와 반려동물의 양방향 소통 영상대화앱 헬로코코(HelloCOCO)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헬로코코는 반려동물도 고화질로 주인을 볼 수 있고 양방향에서 소통이 가능한 영상대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집에 홀로 남겨진 반려동물의 소리나 움직임이 감지되면 학습된 인공지능(AI)가 외부에 있는 가족에게 감성메시지가 알림으로 전송된다. 감성 메시지는 반려동물의 마음을 표현한 메시지 서비스다.

하나의 계정으로 최대 4대의 CCTV와 4대의 모니터링이 가능한 ‘다중계정기능’을 지원한다. CCTV대신 스마트폰, 태블릿PC를 CCTV 모드로 활용할 수 있다.

반려동물 영상대화서비스 헬로코코(이미지=티아이스퀘어)

설치한 CCTV는 집에 있는 TV혹은 모니터에 HDMI 연결을 하거나 미러링기능을 이용하면 영상대화시 반려동물이 외부에 있는 가족의 영상을 더 크게 볼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티아이스퀘어 사용자에게 일정 기간 무료체험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고객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통해 정식 서비스 및 해외에도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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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수 대표는 “인사말을 대표하는 헬로(Hello)와 국내외에서 선호하는 반려동물의 이름인 코코(COCO)를 결합해 헬로코코(HelloCOCO)로 브랜드 네임을 지었다”며 “언제 어디서나 반려동물과 함께 한다(Stay with me)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브랜드 네이밍을 강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티아이스퀘어는 서울 코엑스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하는 케이펫페어(K-Pet Fair) 참석을 통해서 이번 App에 관한 소개와 다양한 사은품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