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FPS 게임 에이팩스 레전드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한 신작 개발에 착수했다고 영국 게임매체 유로게이머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에이펙스 유니버스에 기반한 신작 게임 개발진 구인을 진행 중이다.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홈페이지 내 구인 페이지를 통해 "평단의 찬사를 받은 우리의 멀티플랫폼 게임은 훌륭한 아이디어가 누구에게서나 나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창조된 즐거움이 우선이라는 감성을 확립해왔다. 이를 통해 개인의 창의성이 빛을 발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개발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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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에이펙스 레전드 IP를 활용한 신작의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에이펙스 레전드는 지난 2019년 PC와 플레이스테이션4, 엑스박스 원 등으로 출시된 FPS 게임이다.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지향하는 특유의 빠른 공방과 부활 개념을 더한 배틀로얄 요소를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