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씨티에스, 애즈락 전 제품 국내 유통 계약 체결

첫 제품으로 라데온 RX 6600 챌린저 그래픽카드 국내 출시

홈&모바일입력 :2022/07/05 10:13

대원씨티에스는 5일 대만 PC 부품 제조사 애즈락(ASRock)과 국내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애즈락은 2002년 설립되어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미니PC 등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대원씨티에스는 그래픽카드를 시작으로 애즈락 전 제품을 국내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애즈락 라데온 RX 6600 챌린저 D D6 8GB 그래픽카드. (사진=애즈락)

국내 출시 첫 제품은 '라데온 RX 6600 챌린저 D D6 8GB'이며 컴퓨팅 유닛 28개, 32MB 인피니티 캐시, GDDR6 8GB 메모리 등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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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팬 설계와 애즈락이 자체 개발한 스트라이프드 액시얼 팬을 이용해 풍량을 늘렸다. 그래픽칩셋 접촉 면적을 늘린 울트라핏 히트파이프도 적용됐다. 입출력 단자는 HDMI 2.1 1개, 디스플레이포트 1.4 3개다.

대원씨티에스 관계자는 "고품질과 완성도를 겸비한 애즈락 제품을 국내 PC 시장에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자체 서비스 센터 운영 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