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확진자 발생 상위 시·군·구가 서울 강남·서울 중구·서울 용산·경기 일산 등으로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6일 공개한 ‘수도권 시·군·구별 방역지표’에 따르면, 6월 23일부터 이달 3일까지 인구 10만 명당 확진자 발생률은 신고지 기준으로 ▲서울 3.0명 ▲인천 0.8명 ▲경기 1.7명 등으로 나타났다. 거주지 기준으로는 ▲서울 2.9명 ▲인천 0.8명 ▲경기 1.7명으로 나타났다.
신고지 기준 발생률이 높은 시·군·구는 강남구가 9.1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구 7.7명 ▲용산구 5.7명 순이었다. 거주지 기준 발생률은 ▲강남구 7.7명 ▲용산구 5.7명 ▲경기 고양 일산동구 4.7명 순이었다.
기초역학조사서 등록률을 보면, ▲서울 85.9% ▲인천 75.7% ▲경기 95.9%를 기록했다. 등록률 하위 시·군·구는 ▲서울 강서구 17.0% ▲서울 서초구 25.0% ▲서울 동대문구 59.4% 순을 기록했다.
관련기사
- 미접종 청년층 집단감염, 전국 확산 조짐…"중대기로 직면”2021.07.02
- 서울 강남·중구 감염 일파만파…델타 변이 확산도↑2021.07.05
- "휴머노이드 경쟁, 정부가 첫 고객 돼야...머리·몸 동시 개발이 핵심"2026.06.18
- 핀테크 개척자 석창규 회장 "1년 내 100대 기업 30% 확보"2026.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