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구현모)는 OTT 서비스 시즌에서 2021년 KBO 시범경기과 정규시즌 모든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24일 밝혔다.
KT는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각종 기록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프로야구 라이브’ 서비스를 시즌에 제공할 예정이다. 정규시즌 개막경기부터 시작된다.
프로야구 라이브는 응원하는 팀과 선수의 영상과 데이터를 모아 중계와 함께 실시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응원하는 관심 선수를 등록하면 해당 선수의 영상과 뉴스까지 간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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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의 프로야구 경기 생중계는 가입 통신사에 관계 없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유현중 KT 모바일미디어사업P-TF장은 “거실 TV로 야구중계를 즐기기 어려운 야구팬들이 시즌으로 편하고 깊이 있게 야구 시즌을 즐겼으면 한다”며 “스포츠 라이브하면 시즌을 떠올릴 수 있도록 야구뿐 아니라 축구, 골프 등 다양한 종목의 빅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생중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