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로, 스케이트보드 영상 '세운교' 온라인 상영

신제품 '히어로9 블랙' 활용해 세운교, 청계천 재조명

홈&모바일입력 :2020/11/30 15:50

고프로가 스케이트보드 매거진 '더콰이엇리프'와 함께 제작한 스케이트보드 영상 '세운교' 온라인 상영회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온라인 상영회는 30일 저녁 9시 고프로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

'세운교'는 고프로와 스케이트보드 매거진 더콰이엇리프가 협업해 제작한 한국 스케이트보드 영상 콘텐츠다. 고프로 신제품 '히어로9 블랙'을 활용해 세운교, 청계천을 재조명하고, 국내 스케이트보드 문화에 기여하기 위해 제작됐다.

영상에는 국내 스케이트보더 고아림, 김준영, 김원기, 김평우, 임태현 등이 출연해 서울 곳곳에서 '드롭 인', '월 라이드' 등 스케이트보드 트릭을 선보이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세운교'의 모든 장면은 고프로의 신제품 히어로9 블랙으로 촬영됐다. 영상 촬영 시 사용된 기능은 ▲동영상 안정화 기능 하이퍼스무스 3.0 ▲시간과 공간의 흐름을 짧게 압축할 수 있는 기능 타임워프 3.0 ▲수심 10m까지 방수 기능 등이다.

'세운교'는 서울 마포구 동교동 무신사 테라스에 위치한 고프로 브랜드 체험존 '고프로 포레스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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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 포레스트는 11월 23일부터 12월 3일까지 열리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방역이 실시되고 체온 측정, 손 소독제 구비 등 방역을 위한 조치가 이뤄진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을 위해 입장 인원은 50명으로 제한되며, 모든 출입자의 손 소독제 세정과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

'세운교'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고프로 코리아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