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오리진, 마룡 침입 콘텐츠 업데이트

디지털경제입력 :2020/11/24 13:17

웹젠(대표 김태영)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뮤 오리진'에 '마룡 침입'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24일 밝혔다. 

마룡 침입은 캐릭터 레벨에 맞는 전장에 입장해 3개 등급(마신/마왕/마룡)의 몬스터를 처치하는 콘텐츠로, 각 몬스터에 가장 큰 피해를 준 이용자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레벨별로 전장에 입장하는 시간이 다른데, 비슷한 레벨의 이용자끼리 서로 견제하면서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어 경쟁의 재미를 담았다.

웹젠은 전투력 상승을 위한 콘텐츠도 준비했다. 리버스 옵션을 강화하는 '마신의 보물상자'에 새로운 강화 요소인 '마신의 칼날'을 추가한다. 칼날의 레벨이 높아지면 캐릭터의 옵션과 전투력도 증가한다.

전 서버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신들의 전쟁' 콘텐츠도 새롭게 단장했다. 그동안 '아레나' 순위로 결정되던 이벤트 참가 여부를 '시련 던전'의 결과에 따라 정해지도록 참가 방식을 변경했다.

관련기사

신들의 전쟁 내 각 지역은 레벨별로 입장하며, 지역마다 최소 16명의 이용자가 모여야 경기가 시작된다. 변화된 신들의 전쟁 이벤트는 다음 달 1일에 시작된다. 

이와함께 웹젠은 '뮤 오리진'의 업데이트 점검 시간에 공식 카페에서 각종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는 게릴라 이벤트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