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4 회계법인 선진 감사 기법 중소사와 공유 플랫폼 구축"

한국공인회계사회 상생협력위원회 발족

금융입력 :2020/08/18 08:50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회장 직속 상생협력위원회를 발족하고, 회계산업의 발전을 위해 상생협력 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공인회계사회 김영식 회장.(사진=한국공인회계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 김영식 회장은 "상생협력의 1차 목표로 빅4 회계법인(삼일·삼정·한영·안진) 등이 보유하고 있는 선진 감사 기법 등을 중소회계법인 등과 공유하는 플랫폼을 구축·운영할 것"이라며 "회계 감사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 감사인들을 적극 지원하는 것과 회원 상호 간에 이해와 양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상생협력위원회 위원에는 이광열 위원·오기원 위원·남기봉 위원·전용석 위원·나철호 부회장, 김영식 회장·장영철 위원장·조연주 간사·엄은숙 위원·전생수 부위원장·권장시 위원·조정현 위원·한은섭 위원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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