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 환경부 장관(왼족 네 번째)이 5일 오후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낙동강 유역 통합물관리 방안 마련 관계기관 간담회’에서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 회장인 송철호 울산광역시장(왼쪽 세 번째)으로부터 ‘물 문제 해결을 위한 낙동강 유역 상생발전 협약서’를 전달받고 5개 광역자치단체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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