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알엠지와 정품인증 챗봇 개발 MOU

이용자 맞춤 정품 인증 서비스 추천 가능

컴퓨팅입력 :2020/07/22 17:37

챗봇·검색 소프트웨어 기업 와이즈넛은 정품인증 관련 보안솔루션 전문 업체 '알엠지'와 최초 인공지능(AI) 기반 정품인증 서비스 챗봇 공동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와이즈넛은 국내 최다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노하우 및 기술력을 지원하고, 알엠지는 홀로그램과 모바일 기술을 결합한 모바일·웹 정품 인증 시스템 ‘스웹스’를 제공한다. 즉 스웹스 플랫폼에서 와이즈넛의 챗봇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챗봇은 스웹스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모든 정품인증 서비스를 이용자들에게 맞춤형으로 추천하고, 이를 실현하는 방안과 프로그램 구축 방법까지 한 번에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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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동안 전화 등 유선으로 상담을 진행했던 것과 달리, 앞으로는 챗봇을 통해 24시간 365일 자동 답변할 수 있게 됐다. 이용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들과 쉬운 UI/UX로 구성하고 텍스트뿐만 아니라 이미지 등의 다양한 답변 형태를 제공한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알엠지의 정품인증시스템에 와이즈넛이 다년간 축적해온 챗봇 노하우와 기술이 적용된 인공지능기반 정품인증서비스 챗봇은,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며 "동시에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국내외 최초 정품인증서비스 챗봇의 표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