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이 이달부터 3개월 동안 금융 컨설턴트(FC)를 특별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금융(보험 제외), 의료, 관광, 교육 등 특정 직군과 자영업자, 영업, 보험경력자, 주부 등 일반 직군 종사자다. 25세부터 55세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흥국생명은 위촉된 금융 컨설턴트에게 특별 정착지원금도 지급한다. 특정 직군 종사자 중 위촉 후 환산 성적 30만원을 달성(본인계약 제외, 매월)하면 6차월까지 최대 550만원의 정착지원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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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은 흥국생명 홈페이지와 취업사이트에서 이뤄진다. 영업관리팀 담당자를 통해서도 접수 가능하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상황이 악화되면서 고용불안정으로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면서 "이들이 금융컨설턴트라는 직업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