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촌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임직원으로 구성된 DGB동행봉사단과 DGB대구은행대학생홍보대사 등 80여명은 이날 경산시 남천면을 찾아 복숭아 적과, 포도 순치기 등에 동참했다.
또 농산물 판매와 유통의 어려움으로 수입이 줄어든 농가를 위해 지역에서 구매한 농산물을 경산시 백천사회복지관 등 4곳에 기부했다.
관련기사
- DGB금융 "차기 대구은행장, 예정대로 12월말 선임"2020.05.26
- 부산·경남은행도 ‘KPI 완화’·…"부담 덜고 코로나19 대응 총력"2020.05.26
- 핀크 '대출 비교 서비스'에 경남은행 합류2020.05.26
- 가스公-DGB대구은행, 지역 상생펀드 1천억원 조성한다2020.05.26

DGB대구은행 봉사단은 지역 농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김태오 대구은행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부분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여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