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육군사관학교와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을 활용한 첨단 스마트캠퍼스 구축과 군 정보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윤영 KT 기업부문장과 정진경 육군사관학교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MOU를 계기로 5G 전용망 구축과 세부 과제 발굴, 사업 구체화를 통해 육군사관학교를 5G·AI 등 4차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첨단 스마트 캠퍼스로 변화시키기로 했다.

박윤영 KT 기업부문장은 “KT의 5G 네트워크와 ICT 사업역량을 동원해 육군사관학교의 도약적 변혁과 스마트 정예장교 육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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