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인터내셔널이 닌텐도 스위치와 모바일 기기 이용자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포켓몬 홈'을 출시했다.
12일(현지시간) 더버지는 포켓몬 홈을 출시한데 이어 3월 12일까지 '포켓못 은행'과 '포켓몬 트랜스포터'를 무료로 이용해볼 수 있다고 보도했다.
포켓몬 홈은 사용자가 서로 다른 게임서 자신의 게임플레이를 연동할 수 있도록 고안된 서비스다. 예를 들어 닌텐도 스위치서 게임을 즐기다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서 게임을 하고자 할 때 포켓몬 홈에 저장할 수 있다. 이용료는 월 2.99달러이며 1년은 15.99달러다.
관련기사
- [영상] ‘에일리언 웨어 UFO’, 윈도10 기반 게임용 모바일 PC2020.02.13
- 신종코로나 여파...닌텐도스위치 日 온라인 매장에서 품절2020.02.13
- 닌텐도스위치 불법개조에 몸살...갈길 먼 저작권 인식2020.02.13
- 닌텐도 "차세대 콘솔 출시 걱정하지 않는다"2020.02.13
포켓몬 은행 서비스는 프리미엄과 기본으로 나뉘는데 프리미엄은 6천개의 포켓몬 보관할 수 있다. 기본 무료 버전은 30개만 가능하다.
현재 스위치 버전은 '포켓몬 검', '포켓몬 방패', '포켓몬: 레츠고 피카추' '포켓몬: 레츠고 이브이', 모바일 버전은 닌텐도 3DS 포켓몬 은행과 연결된다. 포켓몬 고 지원도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