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저사양 스마트폰 이용자를 위해 볼도로 G메일 앱을 선보였다.
앞서 1GB 램 이하 사양의 스마트폰 이용자를 위해 유튜브, G보드 등의 앱을 선보였던 것과 같은 행보다.
14일(현지시간) 폰아레나에 따르면, 구글은 이날 구글 플레이 앱장터에 ‘G메일 Go’ 앱을 출시했다.
G메일 Go 앱은 기존 G메일 앱보다 가볍고 빠르다. 동시에 스마트폰의 컴퓨팅 자원은 덜 사용하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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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복수 계정 메일의 접속을 지원하고, 15GB의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스팸이 받은 편지함에 도착하기 전에 차단해 계정을 안전하게 유지할 수도 있다.
국내 구글 플레이 앱장터에는 지난 12일 출시됐으나, 아직 지원하는 스마트폰 기종 수는 적은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