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24일 제9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제9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는 방통위 고삼석 상임위원을 위원장을 맡고 설진아 방송통신대 교수, 강진숙 중앙대 교수, 조희수 서초문화재단 이사, 최정일 숭실대 교수, 조재연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최정열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강혜란 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 곽정호 호서대 교수 등 9명이다.
임기는 1년으로 2018년 2월2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는 방송법에 따라 방송에 관한 시청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청자의 정당한 권익 침해 등 시청자불만과 청원사항을 심의하는 법정위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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