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의 신임 대표가 확정됐다.
SCEK(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내년 1월 1일 부로 SCEK 대표이사로 안도 테츠야 신임 대표가 선임됐다고 30일 발표했다.
안도 테츠야 신임 대표는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홍콩 매니징 디렉터를 역임한 인물이다.

현재 대표인 카와우치 시로 대표는 오는 31일부로 퇴임해 겸임 중이던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재팬아시아 부사장 직에 전념하게 된다.
관련기사
- PS4 시장 공략에 나선 액션 게임 3종2015.12.30
- 소니, PS4 통해 PS2 게임 플레이 한다2015.12.30
- SCEK, PS VR과 한글화 게임으로 지스타 공략2015.12.30
- PS3게임, 이제 콘솔 없이 TV만으로도 즐긴다.201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