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판타지14의 한정판 패키지가 공개 하루 만에 2천 개 전량 매진됐다.
아이덴티티모바일이 파이널판타지14의 서비스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한정판 패키지가 출시 첫날인 5일 모두 판매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정판 출시 후 이용자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판매 페이지가 접속장애를 겪는 등 출시 전부터 파이널판타지14에 대한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한정판 패키지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국내 이용자만을 위해 이벤트성으로 기획된 것이다. 단 2천 개 한정으로 제작됐으며 추가 생산은 없다. 한정판 패키지에는 일러스트북, 사운드 트랙, 32기가 USB메모리, 파이널판타지14 설치 디스크, 30일 정액 이용권과 파이널판타지14 콜렉터 버전 업그레이드 이용권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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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14는 오는 14일 국내에서 공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아이덴티티모바일 관계자는 "파이널판타지14 콜렉터즈 에디션은 이 게임을 기다려주신 이용자를 위해 준비한 이벤트성 제품"이라며, "14일 진행되는 '파이널판타지14'의 사전 오픈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