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알려진 히말라야의 에베레스트에서 게임을 즐긴 미국 이용자가 화제다.
28일 게임인사이드 등 외신은 미국 유타 출신인 윌리엄 크루스(William Cruz, 23세) 씨가 히말라야의 에베레스트에 올라 게임 ‘파 크라이4’(Far Cry4)를 약 90분간 플레이하면서,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UBI소프트 직원 15명과 함께 에레베르스 해발 약 5천660m까지 올라가 플레이스테이션4(PS4)으로 출시된 ‘파 크라이4’를 플레이했다.
이 같은 시도는 일종의 이벤트. 크루스 씨는 ‘파 크라이4’의 출시를 기념해 열렸던 대회의 최종 우승자로, UBI소프트 함께 이색적인 도전에 나섰다는 것이 외신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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