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플레이스테이션4(PS4) 번들 패키지를 출시한다는 소식이다.
10일 PS4데일리 등에 따르면 소니는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새로운 PS4 500GB 번들 패키지를 출시한다.

이번 패키지는 세 가지의 퍼스트 파티 게임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한 가지 게임만 포함했었지만,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는 세 가지 게임이 담긴 PS4를 구매할 수 있는 셈. 아직 판매가 등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경쟁력 있는 가격대라는 것이 PS4데일리 측의 설명이다. 이는 소니가 각 소매상들에게 이 같은 정보를 공유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우리나라 이용자도 해외 직구 등의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해당 제품의 구매를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의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오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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