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대표 한수정)가 모바일 게임 '플랜츠 vs. 좀비2'에 암흑시대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플랜츠 vs. 좀비2는 대대적인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을 중세 암흑시대로 안내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암흑시대 파트1로, 10개의 새로운 레벨이 추가된다. 암흑시대 스테이지에서 이용자들은 중세 유럽에서 온 듯한 좀비들을 맞아 어둑어둑한 저녁 하늘 아래 짜릿한 대결을 펼치게 된다.
어둠 속에서 좀비를 물리치기 위해 전작 플랜츠 vs. 좀비의 인기 식물 아이템인 버섯류가 다시 돌아온다. 태양버섯, 퍼프버섯, 최면버섯 등 어둠 속에서만 사용 가능한 버섯 아이템과 새로운 태양콩이 추가돼 플레이에 재미를 더한다. 이에 맞서 더 강력해진 중세시대 스타일의 농노 좀비, 기사 좀비와 광대 좀비를 비롯한 새로운 좀비들도 등장해 이용자들을 위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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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암흑시대 스테이지 내에서 특수한 표시가 있는 묘비를 무너뜨리면 햇빛과 식물 푸드를 얻을 수 있는 등 흥미진진한 아이템이 다량 업데이트된다.
새로운 암흑시대 업데이트가 적용된 플랜츠 vs. 좀비2는 현재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