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SGP는 사생활 보호 기능을 강화한 액정보호 강화유리 ‘글라스tR 슬림 프라이버시’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이폰5·5s·5c용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3만2천500원이다.
이 제품은 정면 기준 좌우 30도씩 총 60도의 각도 내에서는 화면이 잘 보이지만 이를 벗어난 측면에서는 화면이 보이지 않게 한다. 옆자리에서 화면을 훔쳐보는 것을 방지해준다. 대중교통이나 공공장소 등에서 옆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다.
강화유리 제품인 만큼 필름 제품보다 표면 강도가 3배 이상 높아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지문방지나 기름이 묻는 것을 방지하는 올레포빅 코팅을 적용해 깨끗한 화면을 유지할 수 있다.
패키지 형태로 판매되는 이 제품은 아이폰 후면용 보호필름과 홈버튼 스티커 3개도 포함하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제품 후기를 남기는 구매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노트북 백팩, 스타일러스펜, 가죽 스트랩 등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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