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갤럭시노트3가 나왔다. 국내에서는 SK텔레콤만 판매한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갤럭시노트3 빨간색(멜롯 레드)을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흰색(클래식화이트)과 검은색(제트블랙), 분홍색(블러쉬 핑크)을 포함해 총 4가지 색상의 갤럭시노트3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관련기사
- 빨간색-금색 갤럭시노트3 사진 공개2013.12.19
- 갤럭시노트3 ‘에어커맨드’ 앱으로 나왔다2013.12.19
- 美 관세 폭격에 통상전쟁 전면전…K-자동차·배터리 셈법 복잡2025.04.03
- 롯데도 신세계도…백화점은 왜 ‘타운화’ 선언할까2025.04.03
삼성전자 관계자는 “뒷면 가죽 느낌의 클래식함을 부각시키며 열정적인 여성과 세련된 남성에게 다가가기 위해 제품을 내놓았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노트3는 지난 9월 출시 후 한 달 만에 판매량 500만대를 돌파했다. 전작 갤럭시노트2보다 빠른 판매 속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