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5일(현지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레버쿠젠 대 바이에른 뮌헨 경기에서 'LG G2' 로고가 새겨진 레버쿠젠의 대형 유니폼을 선보였다.
LG전자는 지난 8월부터 분데스리가 명문 클럽 '바이엘 04 레버쿠젠'을 공식 후원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레버쿠젠은 300여개 팬클럽을 보유하고 경기당 평균 관중이 2만8천명에 달하는 인기 축구 클럽이다. 2013-2014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확정한 강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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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980년대 차범근 선수가 프로선수로서 마지막으로 활약한 팀으로 당시 유로파 컵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최근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를 영입해 ‘독일 축구 한류’의 중심으로 다시 주목 받고 있다.
레버쿠젠 선수들은 지난 8월부터 LG G2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 셔츠를 입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