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철이 다가오고 있다. 고가의 캠핑카부터 텐트, 조리도구 등 다양한 캠핑 용품 역시 날개돗친 듯 팔려나가는 상황. 여행족을 위한 몇가지 아이템을 소개한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은 여름철 여행을 위한 필수 아이템들을 소개했다.
하나는 하이킹족을 위한 여행용 캠핑 스토브다. 바이오라이트 캠핑 스토브는 935그램의 무게에, 요리를 할 수 있고, 불을 피울 수 있으며, 전자기기 충전까지 가능하다.

내부의 팬이 공기흐름을 생성하고, 연료를 태워 불을 만든다. 이 에너지는 전기로 바뀌어, 내부의 리튬이온 배터리에 충전된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전자기기를 USB포트 연결로 충전할 수 있다. 가격은 230달러(약 26만원)이다.
또다른 용품은 스마트폰 분실을 방지하는 물건이다.

투미의 키체인은 블루투스 연결가능한 휴대폰이나 기타 전자기기등에 연결돼,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면, 알람을 울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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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휴대폰을 잃어본 사람이라면 필요성을 절감할 것이다.
30피트 이내에서 걸려온 전화를 이 제품을 통해 받아 통화할 수도 있다. 가격은 230달러(약 26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