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드림걸’ 애플 앱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드림걸’은 작년 7월 국내 오픈마켓 3사 및 구글 플레이에 출시됐다. 스타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3D그래픽으로 구현된 캐릭터를 최고의 스타로 만들어 가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패션쇼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다양한 의상들로 캐릭터를 좀 더 매력적인 스타일로 연출시키는 등 최신 패션 트렌드를 게임 속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자신의 캐릭터 스타일로 스타 오디션에 참가해 다른 이용자들과 스타일 랭킹 경쟁을 벌일 수 있고, 그 중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된 이용자에게는 특별한 선물도 제공한다.
이밖에 남자친구와 클럽, 영화관 등 다양한 데이트를 하며 매력지수를 상승시키고 선물 아이템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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