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 주영흠 대표, 지경부 장관상 수상

일반입력 :2012/11/09 13:25

손경호 기자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하는 '2012 IT중소기업 비즈니스 데이'에서 정보보안 업계 중 유일하게 '모범 IT중소벤처기업인'으로 표창돼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잉카인터넷은 밝혔다.

벤처기업협회는 건전한 기업가정신으로 경영혁신, 기술개발 및 시장개척 등에 노력해 타기업에 모범이 되는 IT중소벤처기업 대표 또는 임직원에게 이 표창을 수여해왔다.

다양한 정보보안 솔루션을 개발 및 서비스하여 고도화되는 정보보안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IT환경을 제공하는 등 대한민국의 정보보안 수준 향상과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잉카인터넷 측은 밝혔다.

주영흠 대표는 "엔프로텍트 보안솔루션이 2000년 출시 이후 수년째 공공기관 및 일반기업을 비롯해 금융권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보안 솔루션 시장에서 큰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막중한 책임 의식을 갖고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실시간 변화하는 정보보안 위협에 대응하고 고객의 니즈에 부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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