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본준)는 학습 환경에 최적화한 인버터 에어컨을 내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은 학습 시작 후 몸 상태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온도와 풍속을1,2,3단계로 조절하는 맞춤 냉방을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수면 단계에 따라 변화하는 몸 상태에 맞춰 온도를 조절해 주는 열대야 절전 숙면 기능을 적용했다. 이 기능은 취침 중 네 번 찾아오는 꿈수면에 쉽게 도달할 수 있도록 숙면을 유도한다. 때문에 피로 회복 및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LG전자 측 설명이다.
장시간 에어컨 노출 시 피부가 건조해지는 현상을 막기 위해 스킨 케어 보습 기능을 적용했다. 보습 이오나이저를 통해 피부모공보다 작은 수분 입자가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가려움증을 줄인다.

약 200만개의 이온을 방출하는 슈퍼 이오나이저와 3중 탈취필터를 적용, 집안 내 유해세균과 박테리아를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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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효율 1등급 절전 인버터를 채택해 정속형 대비 월 47%의 전기료 절감 효과가 있다. 제품 가격은 6평 기준 90만원대다.
이기영 LG전자 한국AE마케팅 상무는 LG 휘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적용한 신제품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