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최지성)는 여성 소비자를 겨냥, 핑크와 브라운 색상을 적용한 노트북 '시리즈5 울트라'를 5일 출시했다.
시리즈5 울트라는 저장매체에 따라 128기가바이트(GB)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모델, 500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모델로 구성됐다.
SSD 모델은 10초대에 부팅이 가능하며, HDD 모델은 16초 안에 부팅할 수 있다. 또 인터넷 로딩 속도는 일반 노트북 대비 2배 빠르다고 삼성전자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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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성능은 6.5시간 지속되며, 비반사 디스플레이를 통해 야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신형 시리즈5는 삼성 노트북 체험존 샘스 카페 3, 4호점인 투썸 압구정 51K점, 가로수길점에서 체험할 수 있다.
송성원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전무는 출시 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삼성 시리즈5 울트라는 휴대성과 성능, 저장공간을 모두 갖춘 울트라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