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정부가 모든 초등학교 교과서에 독도를 일본땅으로 표기한 내용이 일반인에 공개됨에 따라 독도를 둘러싼 역사왜곡 이슈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월드컵 응원도 하면서 독도를 알릴 수 있는 월드컵 응원 독도 티셔츠가 등장했다.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월드컵 응원 독도티셔츠'를 온라인몰 최초로 직접 제작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인터파크가 직접 기획 및 제작한 '월드컵 응원 독도티셔츠'는 대표적인 월드컵 응원 색깔인 붉은 색상에 'we♡Dokdo'메시지를 새기고 축구공 무늬와 붓으로 그린 독도 섬 스케치를 입혀 한국인의 힘과 열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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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순수 국내원단을 사용한 순면 티셔츠로, 가격은 5,900원이다. 배송도 무료다. 특히 아동용 S사이즈부터 여성44사이즈, 남성 105사이즈 등 선택 가능한 사이즈가 다양해 가족, 커플, 단체티셔츠로 구매 하기 좋은 이색 응원 상품이다. 티셔츠 구매 시 인터파크 검색창에서 ‘태극전사’로 검색하면 바로 구매가능 하다.
인터파크INT 정포 패션사업부장은 “인터파크는 독도영유권 이슈가 무르익은 2008년 7월에 이미 독도티셔츠를 자체 제작해 초특가에 판매한 결과, 단 하루에 2만 여장이 팔려나갈 정도로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며 “이번에도 월드컵 시즌을 맞아 국가대표선수 응원과 더불어 또 한번 많은 이들이 독도알리미로 나설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으로 독도티셔츠를 선보이게 된 것이며, 세계적인 행사에서 독도를 알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