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유원식)은 오는 28일 서울 삼성동에서 기업고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CRM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오라클 시벨 CRM 솔루션이 소개된다. 또 고객관계관리(CRM)를 도입해 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한국오라클은 고객사 LG전자가 글로벌 표준 프로세스를 통해 세계시장환경에 대응하는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CRM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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