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 통합LG텔레콤(대표 이상철) 부회장은 11일 서울 상암동 사옥 내 전국 이통통신망 관리를 담당하는 NMC(네트워크 매니지먼트 센터)를 방문했다.
이 부회장은 설 연휴기간 동안의 통화량 긍가 대비책을 점검하고 연휴기간 내내 24시간 비상근무하는 네트워크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다.
관련기사
- 이상철 LGT 부회장 "탈통신으로 기업 미래가치 높일 것"2010.02.11
- 이상철 “LG텔레콤이 통신시장 태풍의 눈 될 것”2010.02.11
- ‘피지컬AI’ 예산 3배로 증액…과기정통부, 전 부처 CTO 역할2026.09.01
- [르포] "단순 판매 아닌 브랜드 알리기"…카카오페이 '착한 팝업스토어' 가보니2026.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