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에 브아걸·이윤열 뜬다

일반입력 :2009/11/23 16:29    수정: 2009/11/23 16:30

김태정 기자

인기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이 게임 축제 지스타에 뜬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오는 26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2009’ 위메이드관 프로그램을 23일 공개했다.

위메이드는 ‘NED’, ‘창천2’, ‘쯔바이 온라인’ 등 미공개 신작 3종의 시연대를 마련하고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위메이드는 스타들의 팬 사인회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는 전략이다. 행사 둘째날(27일) 오후 2시에는 ‘브아걸’이 현장을 찾아 위메이드의 신작들을 체험하고 팬사인회를 연다.

다음날인 28일에는 프로게임단 ‘위메이드 폭스’의 이윤열, 안기효, 장재호, 강근철 등 각 종목별 스타 플레이어들이 팬 사인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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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아발론온라인’ 부산 지역 특별전, ‘잼파이터’ 특별전이 각각 28일과 29일 중앙 무대에 마련된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현장 관람객들에게 선착순으로 먹거리를 제공하며 신작 게임의 로고가 박힌 무릎담요와 비니, 위메이드 인형 등 푸짐함 경품을 증정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