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는 최근 H17 블루투스 헤드셋을 공개했다.
H17은 가벼운 터치만으로 쉽고 빠르게 통화 연결이 가능한 'RapidConnect'기술을 적용했고 듀얼 마이크 기술로 깨끗한 통화음을 구현한 'CrystalTalk'기술을 탑재했다.
통화를 하려면 플립을 열면 되며 그 외의 경우에는 플립을 닫아 배터리 소모를 막을 수 있다.
최대 통화 시간은 5시간 정도며 한쪽 귀에 딱 맞게 휴대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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