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컬렉션 소셜 네트워크 게임(SNG)이 서비스 3주년을 맞아 신규 속성 및 지역을 추가하고 기념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NHN(대표 정우진)은 모바일 컬렉션 SNG '우파루 오딧세이'의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신규 속성 저주, 신규 우파루, 신규 지역 추가 등을 골자로 한 대규모 업데이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우파루 오딧세이는 우파루 수집과 육성, 마을 꾸미기 요소에 독자적인 전투 시스템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SNG다. 2023년 10월 출시 이후 누적 우파루 소환 수 1억건을 넘어서는 등 장기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3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상대의 생명력을 흡수하거나 마법을 봉인하는 신규 속성 저주를 선보였다. 저주 속성 우파루는 상대에게 디버프를 부여하는 능력을 갖춰 기존 속성과의 연계를 통한 전략적인 조합 재미를 더했다. 아울러 우파루 능력을 강화하는 별새김 스킬을 추가하고 수집 및 성장 관련 콘텐츠를 보강했다.
우파루 배치 및 보유 편의성도 개선했다. 마을 내 신규 지역 생명의 정원을 오픈하고 우파루를 보관할 수 있는 동굴 단계를 40단계까지 확장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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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접속 보상도 마련했다. 오는 28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3주년 기념 우파루 라비니를 지급한다. 또한 우파루 승급, 별새김, 별울림 등 성장 콘텐츠에 필요한 재화를 매일 제공하며 전용 쿠폰 지급 및 커뮤니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지난 3년간 우파루 오딧세이 여정에 동행해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3주년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우파루와 콘텐츠를 추가로 마련해 즐거움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