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앤피치, 크리에이터 가을운동회 성료

사전 선정된 팬 80명 참여...브랜드 체험존 및 숏폼 콘텐츠 연계

유통/생활/문화입력 :2026/10/13 12:51

노이즈앤피치가 소속 크리에이터 '내꿈은최우식와이프'의 IP를 활용한 가을운동회 '다은이는 12살'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13일 회사에 따르면, 지난 10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진행된 '솔로파티'에 이은 두 번째 오프라인 프로젝트다. 사전 선정된 20·30대 팬 80명이 8개 팀으로 나뉘어 크리에이터의 직접 진행 아래 약 6시간 동안 팀 대항전을 펼쳤다.

현장에는 스킨케어 브랜드 '넘버즈인'·'블랑네이처'와 래쉬케어 브랜드 '모뉴', IP 밸류업 기업 '콘콘'이 협찬사로 참여해 체험존과 전용 게임을 선보였다. 현장 모습은 인스타그램 릴스와 유튜브 쇼츠 등 숏폼 콘텐츠로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노이즈앤피치, 내꿈은최우식와이프 팬 80명과 가을운동회 열어

노이즈앤피치 관계자는 "크리에이터 IP의 가치는 팔로워 수보다 팬과 함께 만드는 경험에서 확인된다"며 "솔로파티에 이어 운동회까지, 크리에이터마다 맞는 IP를 선별해 오프라인 경험과 콘텐츠, 브랜드 협업으로 연결하는 큐레이션을 계속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