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위켄드(The Weeknd)가 8년 만의 내한 공연을 앞두고 국내 게임 개발사 시프트업 사옥을 깜짝 방문했다.
8일 위켄드는 공식 SNS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평소 게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왔던 위켄드는 최근 요코 타로와의 만남에 이어 평소 팬이었던 '스텔라 블레이드'와 시프트업에 대한 관심으로 이번 방문을 성사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시프트업 사옥을 찾은 위켄드는 곳곳을 둘러보며 개발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스텔라 블레이드'를 비롯한 시프트업의 게임과 개발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재 개발 중인 신작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을 직접 플레이해보며 게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울러 사옥 투어 중 시프트업 직원 한 명 한 명과 일일이 사진을 찍고 사인을 해주는 등 특별한 팬서비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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