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신작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시작하고 게임성 점검에 나섰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의 글로벌 CBT를 모바일 플랫폼에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테스터로 선발된 참가자는 아스오라의 스토리와 전투, 캐릭터 교류 콘텐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오는 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CBT에서는 '도쿄, 공무원, 그리고 마법사', '미나토구 마법사들의 반짝반짝한 나날들', '신주쿠구 사라진 마법사와 괴담 사냥꾼들의 밤' 등 메인 시나리오 3종과 예고편 형태의 미니 스토리 2종을 선보인다.
전투 콘텐츠로는 미나토구와 신주쿠구를 배경으로 한 전투 퀘스트가 제공된다. 난이도는 노멀, 하드, 베리하드, 챌린지 등 단계별로 구성됐다. 여러 조건에서 전투를 펼치는 보스 콘텐츠 '스코어 트라이얼'과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는 던전 '시뮬레이션 룸'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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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교류 콘텐츠인 '자유시간'에서는 캐릭터의 일상을 확인하며 인연 레벨을 높일 수 있다. 캐릭터 외형을 바꾸는 '코스튬'과 캐릭터 음성도 이번 테스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엔씨는 CBT 기간 동안 수집한 플레이 데이터와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게임 전반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이를 향후 개발 및 서비스 준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