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요기요가 '삼성 페이'를 결제 수단으로 도입하고 이를 기념한 행사를 진행한다.
2일 회사에 따르면, 요기요는 지난달 30일부터 삼성전자의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를 결제 수단으로 적용했다. 요기요 앱 내 결제창에서 '요기서결제'를 선택하면 '삼성 페이'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행사 대상 가게에서 삼성 페이 결제 시 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오는 10월 25일까지 '삼성월렛 머니'로 2만5000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를 '삼성월렛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김혜정 요기요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삼성 페이 도입을 통해 요기요 고객들이 익숙한 결제 방식을 활용해 보다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게 됐다”며 “삼성 페이와 삼성월렛 머니 이용 고객을 위한 할인과 적립 혜택도 함께 마련한 만큼, 많은 고객들이 더욱 편리해진 요기요의 주문 경험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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