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포르쉐 팬 페스티벌 참가…'파우제' 프리미엄 마케팅

3~4일 서울 문화비축기지서 파우제 아트 에디션 체험 공간 운영

홈/모바일입력 :2026/10/02 09:55

세라젬이 자동차와 예술, 음악이 어우러진 대규모 야외 행사 현장에서 브랜드 안마의자 '파우제'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 알리기에 나선다.

세라젬은 이달 3일과 4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라이프스타일 행사 ‘포르쉐 바이브 서울(Porsche Vibe Seoul)’에 공식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세라젬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휴식 기능을 갖춘 파우제를 전면에 내세워 프리미엄 소비층과의 접점을 다각도로 늘려갈 방침이다.

포르쉐 바이브 서울 키즈&패밀리존에 배치된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사진=세라젬)

포르쉐가 주최하는 ‘포르쉐 바이브 서울’은 자동차 문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예술 및 음악 콘텐츠를 통합 선보이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브랜드 팬 페스티벌이다.

세라젬은 행사장에 마련된 온 가족 대상 공간인 ‘키즈 앤 패밀리 존’에 '파우제 아트 에디션' 체험 공간을 구축한다. 레고, 닌텐도 등 주요 협업 브랜드와 함께 아이들이 놀이를 즐기는 동안 부모들이 파우제에 올라 고품격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동선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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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은 이번 참가를 계기로 파우제를 단순 가전 제품을 넘어 주거·일상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라이프스타일 아이콘으로 부각할 계획이다. 향후 자동차, 예술, 인테리어 디자인 등 여러 산업군과의 크로스오버 협업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파우제 아트 에디션을 선물하는 특별 경품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브랜드 포르쉐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현장에 파우제가 참여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감각적인 디자인과 휴식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협업을 강화해 고객 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