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이 이용 기간과 데이터 용량, 가격을 직접 기획한 자체 eSIM 브랜드 '마이심'을 출시했다.
1일 회사에 따르면, '마이심'은 항공·숙박·투어·액티비티 예약 고객에게 여행 일정에 맞춘 목적지 eSIM을 추천하는 서비스다. 출시를 기념해 이달 한 달간 전체 상품을 50% 할인 판매한다.
이용 기간은 1일부터 30일까지 하루 단위로 선택할 수 있으며, 데이터는 300MB부터 5GB까지 용량별 상품과 무제한 상품으로 구성된다. 현지 통신 환경에 따라 불편이 발생할 경우 eSIM 비용을 전액 환불하는 정책도 도입했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마이리얼트립의 이름을 걸고 선보이는 상품인 만큼 여행자가 믿고 고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여행 필수품인 eSIM을 여행 준비 과정에서 편리하게 구매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마이리얼트립, 동동주 빚기부터 런트립까지… 충남 이색 체험 기획전2026.09.07
- "일본 숨은 명소로 떠나자”…마이리얼트립, 소도시 여행 최대 60만원 지원2026.09.02
- 마이리얼트립, 인센티브 여행 견적 플랫폼 '마이랜드픽' 선보여2026.07.20
- 마리트, '베트남' 투어·액티비티 거래액 1위..."현지 서비스 강화"2026.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