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테크 기업 휴먼컨설팅그룹이 중견·중소기업용 HR 솔루션 '제이드'를 통해 단기 육아휴직 제도 대응을 위한 휴직 일수 및 급여 자동 계산 기능을 지원한다.
1일 회사에 따르면, 지난 8월 20일부터 시행된 단기 육아휴직 제도는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가 연 1회에 한해 1주 또는 2주 단위로 사용할 수 있다.
수기·엑셀 중심의 관리 방식은 계산 오류나 법정 기준 위반 등 노무 리스크를 유발할 수 있다. 제이드는 임직원이 단기 육아휴직을 신청하면 자녀별 잔여 일수를 자동 산정하고 휴직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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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데이터와 휴직 발령 기간을 연계해 기본급과 고정수당 공제분을 기업별 기준에 따라 일할 계산하여 인사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여준다.
휴먼컨설팅그룹 허욱 본부장은 “근무·휴직 제도가 다변화하는 환경에서 기업의 HR 경쟁력은 새로운 제도를 빠르게 사내에 적용하고 일관된 기준으로 관리하는 데 달려 있다”며 “제이드는 현장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데이터 대조와 정산 등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인사팀의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