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손잡고 인공지능(AI) 영상 창작 등 성남 지역 청소년·청년 대상 창의교육을 확대한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성남 지역 청소년·청년의 창의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두 기관은 퓨처랩의 창의교육 역량과 재단의 청소년·청년 활동 전문성을 연계해 미래세대의 창의적 성장을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미래교육 콘텐츠와 인적·물적 자원 연계 ▲교육 관계자 전문성 향상 등을 함께 추진한다.
양 기관은 앞서 올해 상반기 청소년이 AI를 창작 도구로 활용해 직접 영상을 제작하는 ‘청소년 AI 영상 창작 워크숍’을 공동 운영했다.
워크숍에서 제작된 청소년 작품 가운데 5편은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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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존 AI 영상 창작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성남 지역 진로교사를 대상으로 한 연수도 준비하는 등 교육 현장으로 협력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오숙현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실장은 “퓨처랩의 창의교육이 더 많은 지역 청소년과 청년에게 닿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협력해 미래세대가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창의 환경을 지속해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