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물류지원단 광주지사는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의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식사합시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지난 8월26일 비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 자원봉사자는 배식과 식사 지원, 행사장 정리 등에 참여했다.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식사합시다’ 사업은 지역 어르신에게 식사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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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주 우체국물류지원단 광주지사장은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지역 사회에 필요한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우체국물류지원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체국물류지원단 광주지사는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와 지역사회 아동을 위해 폭염 대비 150만원 상당의 냉방키트를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