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집] 영림원 대학생 플렉스튜디오 행사 '2026 K-해커톤 포 글로벌'

총 91명 참가 2박 3일 팀 단위 프로젝트 수행...대상 건국대 '철썩철썩'팀

컴퓨팅입력 :2026/08/07 17:14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대표 권영범)이 한국컴퓨터정보학회(회장 한상훈)와 공동으로 지난달 6~8일 제주대학교에서 개최한 행사인 '2026 K-해커톤 포 글로벌(2026 K-HACKATHON for Global)'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 행사는 기업정보시스템 웹·앱 개발 플랫폼 '플렉스튜디오(Flextudio)'를 활용해 ERP와 연계된 기업정보시스템을 구현하는 실무형 프로젝트 경진대회다. 참가 학생들은 ERP의 기본 구조와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한 뒤 Flextudio를 활용해 ERP와 연동하는 웹 및 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또 영림원소프트랩 전문가들의 현장 멘토링을 거쳐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키웠다.

행사에는 국내 22개 대학과 키르기스스탄 대학에서 총 91명의 학생이 참가해 2박 3일간 팀 단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예선 심사를 거쳐 선정된 22개 팀이 본선 발표를 했다. 본선 진출팀은 프로젝트 창의성과 기술 구현 능력, 실현 가능성, 발표 완성도 등을 중심으로 심사를 받았다.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성도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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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결과 대상은 건국대학교 철썩철썩팀의 'Zero-Stock 식자재 연계형 재고 운영 앱'이 차지했다. 이와 함께 제주대학교 총장상, 경운대학교 총장상, 최우수상(ZDNet Korea 사장상), 우수상(영림원소프트랩 사장상), 장려상(SW교육혁신센터 이사장상), Global BM상(제주대학교 AI융합원장상) 등 총 10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회운영위원장인 이원주 인하공업전문대학 교수는 "참가 학생들은 ERP와 연계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며 실제 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며 "기술 구현 능력뿐 아니라 업무 이해도와 실현 가능성을 고루 갖춘 프로젝트가 많았으며, 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수준 높은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번 '2026 K-해커톤 포 글로벌(2026 K-HACKATHON for Global)'의 여러 장면을 아래에 사진으로 정리했다.


'2026 K-해커톤 포 글로벌' 행사의 수상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파이팅을 외치며 즐거워하고 있다.
대상을 차지한 건국대학교 팀원들.
플렉스튜디오 사장상 수상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주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한 한양대학교 ERICA팀.
경운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한 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강원대학교팀.
우수상을 수상한 인하공업전문대학교팀.
우수상을 수상한 한양사이버대학교, 인하대학교 연합팀
장려상을 수상한 제주대학교팀.
장려상을 수상한 한경국립대학교팀
Global BM상을 수상한 한국성서대학교팀
Global BM상을 수상한 Kyrgyz Korean College팀
참가 학생들이 경연에 몰두해 있는 모습.
키르기스스탄 대학 참가자들이 다양한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제주대학교 학생들이 V자 등을 표시하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KAIST, 건국대, 광운대, 동덕여대 연합팀이 V자 포즈를 취했다.
대구대학교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국립목포대학교 햑생들이 V자를 그리고 있다.
대전대학교 학생들이 엄지 척 제스처로 기념 사진을 찍었다.
경운대 학생들이 포즈를 취했다.
한경국립대학교 학생들이 V자 포즈를 취했다.
동서대학교 학생들이 여러 포즈를 취하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국립목포대학교 학생들이 해커톤에 집중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학생들이 주먹 제스처를 취하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명지전문대학 학생들이 여러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강원대학교 학생들이 V자 등을 그리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서울신학대학교 학생들이 엄지척과 V자를 그리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한양대학교 에리카 학생들이 여러 포즈를 취하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남학생만으로 구성한 인하공업전문대 학생들이 여러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장안대학교 학생들이 V자를 그리며 기념사진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