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셀트론 순환 체어' 임상서 혈류량 8.01% 증가 확인

세라젬클리니컬 주도 임상연구…"1회 30분 사용 후 통계적 유의성 입증"

홈&모바일입력 :2026/08/07 09:48

세라젬이 의료기기 신제품 임상연구를 통해 혈액순환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세라젬은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대상으로 임상연구를 진행한 결과, 1회(30분) 사용 후 손등 혈류량이 사용 전보다 8.01%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임상시험 통해 단 1회 사용만으로 혈액순환 8% 개선 효과를 확인한 세라젬 '셀트론 순환 체어'.(사진=세라젬)

셀트론 순환 체어는 세라젬의 전위 기술을 적용한 체어형 제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액순환 개선과 근육통 완화 등 2가지 효능·효과를 인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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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상연구는 세라젬의 전문 연구기관 세라젬클리니컬 주도로 시행됐다. 만 19세 이상 65세 이하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순환 모드를 30분간 1회 사용한 뒤 전후 지표를 비교했다. 분석 결과 1차 평가지표인 손등 혈류량이 8.01% 증가했다. 혈액검사 및 활력징후 평가를 통해 안전성도 확인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임상시험을 통해 단 1회 사용으로 혈액순환 지표 변화를 확인했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제품 효과와 안전성을 검증하겠다"고 말했다.